• Homepage
  • >
  • Startup News
  • >
  • 기업 브랜딩도 전문가에게… 건설팅 자문회사 ‘플러스윙’ 주목

기업 브랜딩도 전문가에게… 건설팅 자문회사 ‘플러스윙’ 주목

[스타트업워치=김영진 기자] 기업브랜드란 기업 이미지를 통합하거나 개별제품의 품질을 보증 또는 후원하기 위해 자사 제품명에 사용되는 기업의 상호를 뜻한다. 기업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회사를 좌지우지 할 만큼 중대한 일이기 때문에 회사는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다.

신생 창업기업인 스타트업이나 설립된 지 3~6년차인 회사의 경우 기업브랜드를 만드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최근 기업 브랜딩을 전문적으로 도맡아 해결해주는 회사가 있어 많은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랜드와 마케팅, 디자인 아이덴티티 전략 컨설턴트로 이름을 날린 유건우 대표가 설립한 플러스윙이 그 주인공이다. 플러스윙은 중소기업상담회사로서 대한민국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의 경영컨설팅 및 정부지원사업 자문, 인증 및 연구소 코칭, 브랜딩, 디자인, 마케팅, 특허 자본화 등을 전문으로 하는 컨설팅 자문회사다.

특히 플러스윙은 컨설팅 사업부인 플러스윙과 전문 컨설턴트와 창업 및 창작, 전업 전직 등을 교육하는 윙스에듀, 기업신용관리와 기업재무컨설팅, M&A 등을 담당하는 플러스 앤 파트너스, 마케팅과 브랜딩, 디자인, 미디어/언론 컨설팅, IR 컨설팅을 담앙하는 윙스 팩토리까지 총 4개의 자회사로 구성돼 있어 기업 브랜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항목별로 나눠 전문적,체계적으로 담당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약속’이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브랜딩을 위해 유건우 플러스윙 대표는 탐색과 구축, 확산, 관리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시키고 인식 개선을 돕고 있다.

많은 브랜드들이 생겨난 가운데 유건우 대표는 비즈니스가 되는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한편 진정성을 담아 기업들에게 고객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겠다는 각오다.

유건우 대표는 “브랜딩은 몇 년간 떠나는 장기여행에 비유하면 적절하다. 미래의 나와 기업의 이미지를 향해 나가는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나의 브랜딩이 된다”며 “가치를 상대방에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유 대표는 “무한한 경쟁의 시대 속에서 수 많은 대한민국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들이 실패하고 있지만, 플러스윙의 손을 거친 기업들은 실패하지 않고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전세계에 알려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함께 상생하기 위해 플러스윙을 설립했다”며 “사람과 사람이 더해지면 ‘인재’, 가치와 가치가 더해지면 ‘상생’, 사업과 사업이 더해지면 ‘혁신’이 되듯 플러스윙에서 이를 실천해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 facebook
  • googleplus
  • twitter
  • linkedin
  • linkedin
Previous «
Next »

[기획]스타트업…세계를 보다

[기획]우리는 캠퍼스 스타트업!

4th Tech Trends

박윤종 소장의 스타트업 Talk

Watch Card News

startupwatch.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