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 도울국제특허법률, 스타트업 위한 지식재산권 무료 상담서비스

[스타트업워치=김영진 기자] 도울국제특허법률사무소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ATEM FAIR’에 참여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지식재산법률적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 무료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달 22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무료 상담서비스는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비용 부담으로 지식재산권 창출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보 중소기업들의 지식재산권 창출과 보호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8일 특허청은 기존 법제가 가진 중소기업의 아이디어 탈취 피해를 막는데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부정경쟁방지법(이하 부경법)을 개정해 시행하고 있다.

이는 기업간 아이디어와 기술 등 지적재산에 대한 탈취로 지식재산권 분쟁이 늘어나고 개도국의 국내기업 상표권 무단 선점과 위조 상품 유통이 증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식재산권은 철저한 선행조사를 통해 등록가능성을 분석하고 출원을 유도하기 위한 일반적인 조사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다. 2차에 거친 심화 조사를 통해 선행기술을 조사하고 발명을 구체화 및 발전시켜 고객에게 의미있는 권리를 제공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문제는 이 같은 다양한 항목들로 인한 소비자들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높다보니 특허에 대해 망설이는 기업들이 적지 않다.

이에 대해 도울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또 고객에게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의 불필요한 절차를 생략하고 비용을 절감, 투명화하면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울국제특허법률사무소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이 미국과 유럽, 일본, 중국 등 국가의 지식재산권 획득 및 국제 지식재산권 획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국내 지식재산권 획득을 위한 다양한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이번 아템페어에서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울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매년 500건 이상의 지식재산권 출원 90%이상 지식재산권 등록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소속 변리사들은 전자와 전기, 기계, 화학분야를 전공해 분야별 2인 이상씩 배치하고 있어 차별화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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